투자 계산기
가이드

손절·익절가 계산기

매수가(평단가)에 목표 수익률을 곱해 매도 목표가를 계산합니다. 익절은 양수(+) 수익률을, 손절은 음수(−) 수익률을 입력하면 되고, 보유 수량을 함께 입력하면 예상 손익 금액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손절·익절가 계산기

매수가와 목표 수익률로 매도 목표가를 계산합니다. (손절은 −수익률 입력)

원
%
주

손절·익절가 계산기 계산 방법

매수가(평단가)에 목표 수익률을 곱해 매도 목표가를 계산합니다. 익절은 양수(+) 수익률을, 손절은 음수(−) 수익률을 입력하면 되고, 보유 수량을 함께 입력하면 예상 손익 금액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시로 확인하기

예를 들어 매수가 5만원에서 +10% 익절을 노린다면 목표가는 5만5,000원이고, −5% 손절선을 잡는다면 4만7,500원입니다. 보유 수량이 100주라면 익절 시 약 50만원 이익, 손절 시 약 25만원 손실이 됩니다.

손절선을 정해도 못 지키는 이유

손절가를 미리 계산해두고도 막상 그 가격에 도달하면 "조금만 더 기다리면 회복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매도를 미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손실을 확정하기 싫어하는 손실회피 심리 때문인데, 문제는 손절을 미룰수록 손실 폭이 커진다는 점입니다. 이를 방지하는 실전적인 방법은 매수 직후 바로 손절가에 예약매도(지정가) 주문을 걸어두어, 감정이 개입할 틈 없이 기계적으로 실행되게 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익절가는 목표에 도달했다고 무조건 전량 매도하기보다, 일부만 먼저 팔고 나머지는 손절선을 매수가 위로 올려(트레일링 스탑) 추가 상승 여지를 남겨두는 방법도 널리 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손절가·익절가는 어떻게 정하나요?

매수가(평단가)에 목표 수익률을 곱해 매도 목표가를 계산합니다. 익절은 양수(+) 수익률을, 손절은 음수(−) 수익률을 입력하면 되고, 보유 수량을 함께 입력하면 예상 손익 금액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는 참고용 도구이며 실제 체결 금액·세금은 증권사와 세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