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확정기여)형은 회사가 매년 연간 임금총액의 1/12 이상을 근로자 퇴직연금 계좌에 납입하고, 근로자가 고른 운용상품의 수익률만큼 복리로 불어납니다. 기존 적립금과 연간 납입액, 예상 운용수익률, 남은 근속연수를 입력하면 은퇴 시점 예상 적립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년 회사가 납입하는 부담금이 운용수익률로 불어나 은퇴 시점에 얼마가 되는지 계산합니다.
DC(확정기여)형은 회사가 매년 연간 임금총액의 1/12 이상을 근로자 퇴직연금 계좌에 납입하고, 근로자가 고른 운용상품의 수익률만큼 복리로 불어납니다. 기존 적립금과 연간 납입액, 예상 운용수익률, 남은 근속연수를 입력하면 은퇴 시점 예상 적립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존 적립금 2,000만원에 연 500만원씩 납입하며 연 4% 운용수익률로 10년을 굴리면, 예상 적립금은 약 8,964만원이 됩니다.
퇴직연금은 크게 DB(확정급여)형과 DC(확정기여)형으로 나뉩니다. DB형은 퇴직 시 받을 금액이 근속연수와 평균임금으로 미리 확정되어 회사가 운용 책임을 지는 반면, DC형은 회사가 매년 정해진 부담금만 납입하고 그 돈을 근로자가 직접 운용해 성과에 따라 최종 수령액이 달라집니다. 즉 DC형은 운용을 잘하면 DB형보다 더 받을 수도 있지만, 원금 손실 위험도 근로자가 떠안습니다. 별도로 운용지시를 하지 않으면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에 따라 자동으로 특정 상품에 투자되므로, 방치하지 말고 본인 성향에 맞게 주기적으로 운용상품을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DC형은 회사가 매년 납입하는 부담금(통상 연간 임금총액의 1/12 이상)이 선택한 운용상품의 수익률로 복리 성장합니다. 기존 적립금, 연간 납입액, 예상 운용수익률, 남은 근속연수를 입력하면 은퇴 시점 예상 적립금을 계산합니다.
본 계산기는 참고용 도구이며 실제 체결 금액·세금은 증권사와 세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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